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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신병약들, 무서운 부작용, antipsychotics Side Effects, T1393

진보남북통일 2025. 10. 24. 14:35

항정신병약들, 무서운 부작용, antipsychotics Side Effects, 8P

 

4 DRU PsyCA 게시판 8P.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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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t;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장점을 내세우다. 광고하다.

 

대부분의 정신병약들은 BBW (Black Box Warning) 또는 Boxed Warning 에 속하는

치명적인 약들 입니다.

따라서 항정신병약 antipsychotics 는 복용을 해서는 안되고

약으로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치유 방법은 운동이 50% 이상, 음식조절 과 정신의학, 심리학 공부 입니다.

 

항정신병약은 시간적으로 3가지로 나누어 지는데

1950년대 약들 (전형 항정신병약; Typical antipsychotics,)

1980년 이후 약들 (비전형 항전신병약물; Atypical antipsychotics) 입니다.

 

3세대 항정신병약들,

2002 10월부터 시작,

2002년 10월, 새로운 항정신병제가 미국 시장에 출시되었습니다.

아리피프라졸(아빌리파이)은 원래 조현병 및 기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3세대 약물로 소개될 정도로 새로운 약물이라는 홍보를 받았습니다.

In October, 2002 a new antipsychotic was released to the U.S. market.

Aripiprazole (Abilify) was originally touted(tout; 광고, 홍보하다) as so new that it was presented as a third-generation medication for the people suffering from schizophrenia and other psychoses.

 

1. 2. 3세대 항정신병약

한국어, 나무위키;

https://namu.wiki/w/%ED%95%AD%EC%A0%95%EC%8B%A0%EB%B3%91%EC%A0%9C

 

항정신병제

정형항정신병약물은 조현병을 비롯한 정신과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항정신병약물 중 먼저 개발된 약물들로서 제

namu.wiki

 

 

한국어, 1 2 3 세대 특징, 약물종류, 부작용,

https://jeonggeon.com/1787/

 

[항정신병 약물] 제 1세대, 2세대, 3세대 약물 종류와 부작용

본 글은 <멘탈싸인_제임스 휘트니 힉스> 중 '정신병' 편, 위키백과 '항정신병제제', 약학정보원(약물 사진)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jeonggeon.com

 

 

10년간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가장 후회하는 1가지,

https://brunch.co.kr/@taeherself/264

 

10년간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가장 후회하는 1가지

나는 10년간 시간, 돈, 에너지 그리고 건강을  잃었다 | 내가 생각하는 성공한 삶이란 후회가 적고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 삶이다. 하지만, 나는 그동안 10년간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시간,

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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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심한 약,

전형 항정신병약; Typical antipsychotics,

 

1950년대에 개발된 약들, 부작용이 심하다.

 

Typical antipsychotics, known as “First-Generation Antipsychotics (FGAs)”

were developed in the 1950s.

The side effects of Typical antipsychotics are severe than Atypical antipsych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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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독한 약,

비전형 항전신병약물; Atypical antipsychotics,

 

1980년대에 부각되기 시작한 약들, 사용은 1998년에 사용됨,

부작용이 전형약 보다는 약하다.

 

Atypical antipsychotics, known as “Second-Generation Antipsychotics (SGAs)”

emerged[부상하다, 부각되다] in the 1980s.

Atypical antipsychotics, commonly referred to as "Second-Generation of Antipsychotic medications " was introduced in 1998,

The side effects of Atypical antipsychotics are mild.

 

List of Third Generation Antipsychotics, 3세대 항정신병약

From when was Third Generation Antipsychotics developed

In October, 2002 a new antipsychotic was released to the U.S. market. Aripiprazole (Abilify) was originally touted as so new that it was presented as a third-generation medication for the people suffering from schizophrenia and other psychoses.

 

This innovation has led to the introduction of third-generation antipsychotics, which include medications such as

cariprazine, brexpiprazole, and aripiprazole. Additionally, lurasidone, though not classified within this newer generation, demonstrates distinct pharmacodynamic proper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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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신병약들 종류

 

List of typical antipsychotics, 1950년 이후 약들

검색 찾는 중,

저는 갖고있으나 중요하지 않아서 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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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typical antipsychotics, 1980년 이후 약들

아래 보면 도표안에 약 이름들이 보이고

하나씩 열면 부작용과 정보가 보입니다.

 

Drug name 을 A-Z 순서로 바꿀수 있어요.

Drugs.com

https://www.drugs.com/drug-class/atypical-antipsychotics.html

 

List of Atypical Antipsychotics + Uses, Types & Side Effects - Drugs.com

Atypical antipsychotics are antipsychotics that are less likely to cause certain side effects, such as extrapyramidal symptoms (EPS). They are used to relieve symptoms such as delusions, hearing voices, hallucinations, or paranoid or confused thoughts typi

www.drugs.com

 

 

What side effects can antipsychotics cause?

https://www.mind.org.uk/information-support/drugs-and-treatments/antipsychotics/side-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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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 장기 복용 하면 되는 치명적인 이유들

멘탈헬스코리아, 2023-04-07

 

과거에 비해 정신과 약은 부작용은 크게 줄고, 효과는 더 뚜렷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발전해왔습니다.

물론 제약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약의 효능이 발전해온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우리가 찾아보는 정보에서 정신과 약의 실제 부작용, 장기적인 효과나 부작용에 대한 정보가 턱없이 부족한 것은 제약회사의 막대한 마케팅 및 (효과를 증명하는) 연구 투자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단기간 정신과 약 복용의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는 많이 이뤄져왔지만, 장기간(10년 이상 or 평생) 정신과 약을 복용했을 때 우울증, 불안증, 불면증이 과연 줄어드는지?

, 치료가 되는 지에 대한 연구는 드뭅니다.

 

미국 보건국 조사에 따르면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의 80% 이상이 장기 복용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항우울제를 먹어서 우울증이 치료가 된다면, 사람들은 왜 20년, 30년, 평생 우울증약을 먹어야 하는 걸까요? 근본적인 의문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 의견 댓글; 다른 약들도 마찬가지, 약으로는 병을 못 고칩니다]]

 

연구는 부족하지만, 우리 스스로의 경험, 혹은 주변에서 장기간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 약을 꾸준히 먹고 있지만, 그저 약을 통해 삶을 유지하고 사는 것이지 전혀 우울감, 불안의 수준, 수면 문제 등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어떤 경우 되려 성격이 더 괴팍해지고, 우울과 불안의 정도가 심해지며 자살충동까지 느끼는 경우들도 볼 수 있습니다. 

 

항우울제, 항불안제의 부작용으로 '우울', '불안', '자살충동'이 적혀있다는 것은 참 아이러니하죠. 

 

하지만 실제로 부작용이 맞고,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고, 특히 정신과 약의 장기 복용이 우리 뇌와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그리고 십대 청소년들의 약물 복용이 우리 뇌를 어떻게 변형시키는 지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현명한 컨슈머-소비자로서 우리가 처방 받은 정신과 약을 얼마의 기간 동안, 어떻게 활용을 하면 좋을 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지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따라서 정신과 약이 장기적으로 우리 뇌에 어떻게 작용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에 포커스하여 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정신과 약의 장기 복용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Q. 정신과 약물은 영구적인 생물학적 변화를 일으켜 정신질환을 만성화한다? 

 

일부 연구에서는 정신과 약물이 때때로 우리의 뇌에 영구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일으킨다고 지적합니다. 약이 일으키는 신경 생물학적인 변화가 일시적인 증상을 만성으로, 경우에 따라 평생 정신질환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인데요.

단기적으론 증상을 잡고, 급성적인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정신과 약물을 시작하게 되지만, 역설적으로 약을 시작하게 됨으로써 그 고통의 기간이 늘어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단기,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되는 것은 경험하겠지만...평생 항우울제를 먹게 됨) 

 

드물지만 항우울제의 효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장기간 사용의 잠재적인 피해를 조사한 연구들이 있었습니다. 연구자들은 항우울제를 복용한 우울증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를 비교한 9년 추적 조사에서 항우울제가 장기적인 결과에서는 정신건강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했습니다. 항우울제, 항불안제, 기분안정제 등이 어떻게 작용하여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는 맨 아래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Q. 정신과 약을 먹게 되면 본질적인 문제해결능력과 자연 회복력을 감소시킨다?!

 

본질적으로 고통에 직면하는 능력,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기회를 얻지 못한다?!!

불안과 우울증에 대해 약물 처방을 통한 증상 완화에만 초점을 두게 되면, 즉각적 혹은 단기적으로 고통을 좀감소시킬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감정적인 고통을 잘 다루어 내는 훈련이나 회복해내는 시간과 노력, 능력을 약으로 대체해버린 결과 환자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약물 중심 접근'에서는 사람들이 변화할 수 있고, 환경에 적절히 잘 반응할 수 있는 존재로 보는 대신, 자신의 고통을 내적이고 영구적인 것으로 보도록(그리고 경험하도록) 강요합니다.

질병 모델은 증상 제거에 중점을 두므로(대부분의 약이 그렇듯이) 환자의 내부 상태와 상황, 회복력은 종종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불안이나 우울의 경험, 그런 감정을 얻게 된 상황은 무의미해지고 그 증상을 일단 없애야 할 상태로만 다루게 되는 것이죠. 

 

항정신성 약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조적이고 영구적인 생각, 감정 및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의사는 지속적인 치료를 하고 있음에도, 상황의 원인과 결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또 현 상황을 이젠 더 이상 용기내어 이겨낼 수 없는, 직면할 수 없는 상태가 된 수동적인 환자를 보게 됩니다. 

 

수년 간의 정신과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상당수가 비슷한 수준의 우울, 불안을 계속 겪고 있고, 그 중 일부는 마치 '회복 불가능한 만성 우울증 환자'와 같이 우울증이나 불안증이 심각하게 악화되었습니다. 

 

고통의 의미를 깨닫고,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것이 아닌 ''만을 통해 증상 제거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 약물은 종종 환자를 수동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존재로 만들 있습니다.

감정을 마비시키고, 문제 해결을 방해하고, 기억 과정과 집중을 방해하고, 의존성을 만들 있는것이죠. 

 

때로 정신과 약을 처방 받음으로써, 나는 일종의 이 문제 상황에서 '회피', '도피'할 수 있다는 명분, 그러한 생각과 함께 현실의 문제로부터 멀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측면이, 청소년 시기부터 정신과 약과 병원 입원을 경험하게 되었을 30대가 되어서까지도 심각한 정신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회 관계나 성과 없이 시간을 보내게 되고, 후회하게 되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이들이 30대가 되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이것입니다.

 

"제가 너무 시간을 낭비한 같아요."

 

"20, 년의 세월이 아무 것도 것도 없이 그냥 날아간 느낌이에요."

 

"다시 스무 살로 돌아간다면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떻게든 열심히 살아보려고 할 것 같은데...지금은 아무 것도 안 하고 산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밖으로 나갈 용기가 안 나요."  

 

Q. 정신과 약은 불필요하게 과다처방 되고 있다?!

 

효능이 부족하고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 외에도 정신과 약은 과다 처방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며 겪을 있는 정신적 고통에 대해 과도한 의료화, 과잉 진단과 약물 처방이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하는 것이죠. 이들은 과잉진단과 오진이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향정신성 약물의 사용도 증가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득보다 실이 많을 있음을 강조합니다. 

 

(. 현재 관계 문제나 처한 상황(실업, 이혼 ) 개선을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충분히 해결될 있는 우울감에도 바로 항우울제를 처방함. 혹은 항우울제 + 항불안제 2 종류 이상 + 수면제 비슷한 효과를 내는 약들을 여러 <span styl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