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AI 신이 된 의료기술 T2163

건강 health/=의학 medical science

by 진보남북통일 2026. 9. 15. 14:08

본문

AI 신이 된 의료기술 

 

기술 신이 된 의료기술.docx
0.01MB

 

이 글은 꼭 쓰고싶은 글이다.

병원과 의사들의 상업화를 너무 많이 보아았다.

 

병원 의사 의료계의 상업화는

종교의 상업화보다 더 범죄성을 띈다.

 

종교의 상업화는 사람들의 정신을 갈아먹는다.

의료계의 상업화는 우리의 생명을 갉아먹는 더 큰 범죄이다.

그러나 그 범죄가 합법화라고 아무도 체포되지 않는다.

 

은행 등 융자회사는 법 위에 있다.

그래서 아무도 잡혀가지 않고 벌금만 내면 된다.

--------

오래 전에는 한의사들이 맥을 집허보고 진찰을했다.

전적으로 의사한테 의존했다.

 

그런데 요즘에는 의료기술의 발달로 모든 검진은 AI 가 대신한다.

그럼 환자들은 어느 쪽을 더 믿을까?

 

청진기, 맥집기, 등 환자의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에 의존하기보다는

현대의학기술에 더 의존하고 AI 에의한 결과를 더 신뢰한다.

 

의사는 실수를 해도 AI 에게 잘못을 전가한다.

-----

내가 아는 지인은 폐에 콩알의 1/3 정도 작은 종기가 생겼다.

수술을 안해도 되는것을 수술했다.

 

수술을 하면 모든 실핏줄-모세혈관, 림프관, 신경계를 원 상태로 연결해서 덮을수가 없다.

그냥 덮어버린다.

그리고는 수술 후에는 반드시 약을 먹어야한다.

안해도 되는 수술을 했다는건

사람의 수명 수년을 빼았아가는 범죄이다.

 

또 다른 사람은 척추가 아퍼서 수술을 2번이나 했다.

척추는 수술을 해서 낫는 병이 아니다.

매일 1시간이상 걸으면 낫는다.

그는 장애인이 됬고, 밤에는 통증으로 약을 먹어야한다.

------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AI 의료기술은 신이 됬고

사람들은 의료기술에 의존한다.

 

환자들이 물어보면

의사는 머리 쓰기 싫으니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보다는

AI 에게 물어본다.

그리고 책임은 AI에 전가시킨다.

 

인구는 많아지지만 대화하는 기회 시간은 줄어들고

외로운 시대가 됬다.

 

동물은 사람보다 더 외롭다.

동물은 스마트폰이 없고, TV, 라디오, 자동차가 없으니 나가서 다닐수가 없다.

밤에는 전등이 없다.

컴퓨터도, AI 기술도 없다.

사람보다 더 외롭지만 정신병도 거의 없다.

범죄도 전쟁도 없다.

------

병원이나 의사한테 자주 가는 사람은

수명이 짧아진다.

 

의사로부터 수술이나 약처방을 권유받아야하고,

약을 먹는것은 부작용 때문에 죽음으로가는 길이다.

----------

죽음을 예측하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다.

 

약을 안먹는 사람은 건강 상태가 점점 나뻐져서

내려가는 경사 도표-삼각도표를 그리므로

자신이 죽을 날을 짐작할수가 있다.

그러나

약을 먹는 사람은 건강해보이고 수평선을 그리다가

도표가 어느 점에 갑자기 직각으로 떨어져서 죽는다.

따라서 자기가 죽는 날을 모른다.

---------

오래 살기를 바라면

신이 된 의료 제도를 피하고

 

매일 1시간 이상 걸어라.

 

그럼 치매, 빈혈, 고혈압, 당뇨, 암, 골다공증, 요실금, 전립선비대증 모두 없어진다.

 

빠르게 걸으면 모든 병이 없어진다.

 

난 오늘 2시간 걸었다.

안걷다가 걸으니 발목이 시큰거렸다.

------

나는 아프면 무엇이 원인인지 원인을 찾는다.

 

원인을 알면 치유가 가능하지만

약을 먹으면

임시 치료 treatment 일뿐, 치유 healing이 아니다.

 

아프거나 질병이 생기면

원인을 찾는 사람은 1% 가 안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질병의 원인을 찾는 문화 속에서

자라지도 않았고 생활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병의 원인을 찾는 방법을 모른다.

 

스스로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무엇이 원인인지 찾아야한다.

처음 찾는 사람은, 수개월부터 2년 정도 걸린다.

 

그래도 나는 습관이 되서 다른 사람보다 원인을 빨리 찾는다.

몇주부터 몇개월 걸린다.

 

관련글 더보기